한국과 중국이 공동 개발한 월튼체인(WTC)의 첫 서브체인인 프레이체인(Freyrchain)이 최근 중국의 예술품 경매회사인 둥정(东正)옥션과 경매 MOU를 체결했다. 경매 물품, 제공자, 소유권 이전 등 경매와 관련된 정보를 블록체인에 기록, 데이터화한다는 계획이다. 동시에 경매 창고 관리, 예술품 인증 시스템 등에도 블록체인을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프레이체인은 블록체인 기반의 소장예술품 데이터 플랫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