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금융 전문 애널리스트 샤오레이는 "EOS가 일주일 사이에 80% 이상 상승하며 시총이 150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같은 단기 급등이 좋을 일만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아직 EOS 메인넷이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후의 운영 관련 리스크가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 "슈퍼 노드 선거로 인해 소수에게 코인이 집중될 수 있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