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Manager에 따르면, 일본계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플라이어(BitFlyer)의 미국지사 최고운영책임자(COO)인 바텍 링궬스키(Bartek Ringwelski)는 인터뷰를 통해, "암호화폐 규제정책의 규범화 작업은 향후 암호화폐 업계 미래에 있어 매우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몇년을 주의깊게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