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지 매체인 닛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도쿄 소재 컨설팅업체인 L Plus는 연구를 통해, "과거 일본 거래소 Coincheck에서 해킹당한 5억 XEM중 40%, 즉 2억 XEM(약 7,930만 달러)이 유통시장에서 세탁되었다"고 밝혔다. 최근, Coincheck는 해커에게 도난당한 XEM을 개당 89엔(현시세의 2배 이상)으로 배상해주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