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Baidu 재팬의 CEO 이자 현 Huobi Pro 일본 CEO인 첸하이텅(陈海腾)은 ‘2018년 아시아태평양 블록체인 포럼’에서 일본 시장에 진출과 관련해 “일본은 특수한 시장이므로 일본인들의 사고 방식, 일본 기업과 법률에 대해 이해하고 철저하게 현지화된 전략으로 다가가야 한다. 또, 일본 현지의 기업 심사 기준을 주의할 필요가 있다”며 “과거 중국의 거대 IT 기업 바이두(Baidu)가 일본 시장 진출을 선언하고 지사를 설립했지만, 진출 시기 기준 8년이 지난 시점부터 수익을 내기 시작한 경험도 흔한 사례라고 볼 수 있으며, 그만큼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은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