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계의 예수'로 불리는 로저 버(Roger Ver)가 여전히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는 있지만, 비트코인캐시(BCH)를 더 좋게 본다고 말했다. 그는 11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현명한 투자자들과 마찬가지로 계란을 한 곳에 담지 않는다"며 "여전히 BTC를 들고 있지만, 이미 대부분을 BCH로 바꾼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BCH를 좋게 보는 이유에 대해 "전세계적 범위에서 사용되기 시작했고, 점점 더 많은 상인들이 BCH를 받아들이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