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Bitcoin의 소식에 따르면, 키르기스스탄의 총리 Sapar Isakov는 "정부지원 프로젝트 Taza Koom을 통해, 암호화폐를 도입한 결제서비스를 제공하여 국가 전역의 디지털화를 도모할 것이며, 규제당국 또한 암호화폐를 도입하여 깨끗하고 투명한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암호화폐는 부패척결을 도울 것이며, 재정지출 및 예산수입 관리에 효과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