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슬레이트(Cryptoslate)의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가 대선을 앞두고 국민들이 부패한 정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역사상 가장 젊은 대통령 후보인 리카르도 아나야(Ricardo Anaya)는 안전하고 혁신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로 적폐 청산을 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