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Coindesk) 애널리스트가 “비트코인의 8500달러 저항선을 돌파하면 베어마켓 상황이 끝난 것을 의미한다”며 “따라서 이전 지표인 11700달러 선을 돌파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또 “하락세인 RSI 지표는 비트코인이 7700에서 7600달러까지 떨어질 징조를 나타내고 있지만, 종가가 10일 평균선보다 낮으면 상승 가능성이 없다고 보고, 50일 평균선(현재 6951달러)을 돌파한다면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