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에 따르면, 지난 19일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가 분석보고서를 통해 "대형 채굴풀에서 전기비가 0.03 달러/시간 수준일 때, 손익분기점은 8,600 달러이다"라고 발표했다. 또한 "이로 인해 비트코인 채굴기의 수요와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보이며, ASIC 제조사 tsmc의 웨이퍼(wafer) 수요량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외에 해당 보고서에서는 새로운 채굴 생산능력에 대한 자금 투입이 하반기 채굴 난이도를 더욱 향상 시킬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채굴모델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이 하반기를 유지하더라도 채굴 이윤이 급속히 저감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