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님 이야기처럼 아직 화폐라는 단어도 쓰면 안되고 세금관련도 이야기를 하면 안되지요 과도기에서 우리는 투기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투자한다고 외치는분들까지 매도할 생각은 없습니다.
투자라는 분들을 비난할 생각은 없지만 결군 내지갑 채운다는 개념에서는 같은 의미라고 봅니다 포장지의 차이정도로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