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최된 “2018 중국 인터넷 및 디지털 경제 고위급 회담”에서, 중국의 3대 IT 기업 중 하나인 텐센트의 마화텅(马化腾) 회장은 “텐센트는 병원 측과 공동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처방전을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그는 “위챗(중국 1위 메신저 앱) 역시 여러 지역에 디지털 의료보험카드를 삽입한 서비스 등 혁신적인 의료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고 전했다.
텐센트 마화텅(马化腾) 회장, “블록체인 기술 활용해 ‘디지털 처방전’ 개발할 것”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