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융 감독국은 한 테조스(Tezos)의 공동 창업자 아서 브레이트만(Arthur Breitman)이 프로젝트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이유로 2년간 중개업 금지 및 2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테조스는 지난해 2.32억 달러를 투자 유치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