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경제(decenter)에 따르면, 두 차례 해킹을 당한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 유빗이 또 간판만 바꾸어 영업을 재개한다. 최근 유빗은 홈페이지에 21일부터 코인빈으로 서비스 이전한다고 공지했고, 코인빈은 야피얀을 인수하였다. 이에 유빗 거래소의 회원들은 앞으로 코인빈을 이용하게 되며, 회원의 개인정보와 자산은 21일부터 코인빈으로 이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