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뉴스(Bitcoinnews)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제헌의회가 지난주 행정부가 선포한 페트로 및 암호화폐 사용에 대한 법령을 비준했다. 행정부는 당시 "법령의 목적은 경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개인 및 법인의 암호화폐의 사용과 교환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제헌의회는 앞서 페트로가 헌법을 위반했다고 지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