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융에 따르면, 빗썸은 가상화폐로 모바일 쿠폰을 구매하는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빗썸은 2일 모바일 쿠폰 서비스 전문 기업인 윈큐브마케팅콰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해 가상화폐 결제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빗썸은 윈큐브마케팅과 제휴를 맺은 600여개 브랜드의 1만2500여종 모바일 상품권을 빗썸 상품권몰에서 판매한다. 빗썸 관계자는 “이제 암호화폐는 거래소에서만 사고파는 투자 수단에서 벗어나 시민의 경제생활을 뒷받침하는 실질적인 화폐의기능을 담당하기 시작했고,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빗썸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