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거래소 코인체크(Coincheck)를 인수한 모넥스 그룹(Monex Group) 마츠모토 오키 CEO가 "80년대만해도 파생품이란 개념은 매우 추상적이었고, 로켓 발명가 급의 수재들만이 이해하는 개념으로 규제당국에서는 파생품이라는 개념을 매우 골치 아파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않아 규제당국은 새로운 개념을 받아들이기 시작했으며, 세계 최고 명문대학들도 금융파생품과 관련된 수업을 개설하기 시작했다. 오늘날 암호화폐 산업 속에서 발생하는 모든 일들은 마치 당시 80년대의 파생품과 같아서, 해당 산업에 대한 규제들도 조만간 산업발전에 적응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