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IT 그룹 텐센트(Tencent)의 前 부회장인 우쥔(吴军)은 'China Green Companies Summit 2018'에서 블록체인 기술 관련 연설 중 "현재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혁신 기술이 사회 전반에 도입되기 시작하며 유기적인 스마트 기기로써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며, "이들의 전체적인 구조를 유기체에 비유하자면, AI는 대뇌와 같고, IOT는 감각기관과 같다. 거기에 블록체인 기술은 연결의 역할을 수행하며 각 기관에 신경을 연결한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인공지능(AI)은 일종의 생산력으로 효율성을 제고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부를 축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블록체인 기술은 일종의 생산관계로 부의 분배를 재구성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