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지방 검찰청이 위조 지폐로 비트코인 갈취 혐의를 받은 네명의 기업 고위 간부를 기소했다. TBS의 보도에 따르면, 앞서 이들을 포함한 12명은 위조지폐로 1.9억 엔 상당의 비트코인을 갈취한 혐의로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