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플라이어(BitFlyer)가 일본 금융청(FSA)의 요구에 따라 사용자 인증 절차를 업데이트 했다. 4월 26일부터 사용자는 인증을 완료하지 않고 해당 거래소 서비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으며 모든 인증 절차는 KYC 인증을 준수한다고 알려졌다. 또한 해당 거래소는 일본 금융청과 협력해 자금세탁 방지에 힘쓸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