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의 보도에 따르면,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벨라토라(Bellatorra)의 CEO 나단 할시(Nathan Halsey)는 암호화폐의 국제 거래 효율이 높기 때문에 암호화폐에 대한 중국, 인도 등 아시아 시장의 수요가 높다고 평가했다. 2017년 7월 해당 기업은 아시아 고객의 비트코인 결제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비트페이(Bitpay)과 제휴를 맺은 바 있다. 나단 할시는 “우리는 암호화폐를 결제 수단으로 인정하며 이미 결제를 통해 받은 암호화폐를 보유 중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