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현지 매체에 따르면, 자동차 허위보증서로 인한 사기사건을 방지하기 위해 홍콩보험협회에서 블록체인기술을 활용한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차량보증서의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협회에서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자문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고, 업계 내 반응이 좋을 경우, 올해 3,4분기 내로 출시를 서두를 계획이다. 2년 전, 홍콩에서 자동차 보증서 위조로 700여명의 차주들이 피해를 봤던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홍콩보험협회, 자동차 보증서 사기사건 방지 위한 블록체인 플랫폼 출시 예정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