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보도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에 소재한 비트코인 회사 가디언(The Guardian)이 수익성 보장으로 투자자를 속이고 수백만 나이라(Naira, 나이지리아 화폐 단위)를 갈취했다. 금융사기 피해자들은 회사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