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기온이 낮고 전기세가 저렴한 노르웨이와 스웨덴으로 유입되는 채굴자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위 두나라는 과거부터 채굴자들에게 인기있던 아이슬란드에서 생산되는 전력보다 저렴한 가격에 전기를 공급하고 있다. 스웨덴과 노르웨이의 전력공급업체인 바텐폴(Vattenfall)과 스태트크래프트(Statkraft)는 "아직 채굴자들에게 제공되는 전력량은 매우 작은 부분을 차지고 하고 있지만, 이를 기회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