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국무원 총리 리커창(李克强)은 회의에서 “금융권에는 현재 위법 및 감독관리를 피하는 행위가 존재한다”며 “감독관리 기구가 나서는 것은 리스크가 퍼지지 않도록 막기 위함이며, 정부는 불법 자금 모집에 대한 규제를 계속 유지할 것이다. CBRC(중국은행업감독관리위원회)와 CIRC(중국보험감독관리위원회)의 합병도 당국의 눈을 피해서 진행되는 불법행위를 막기 위해서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