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일본 타마대학교 교수와 하원의원 타쿠야 히라이 및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플라이어(bitFlyer) CEO 유조 카노 등 인사로 구성된 리서치 기관은 지난 목요일(5일)에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ICO가 대중적 신뢰를 얻고 건전하고 안정적인 금융 방법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적절한 법안이 제정되어야 한다"고 성명했다. Coindesk가 인용한 블룸버그 보도내용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FSA)이 이번달 말에 해당 보고서의 건의를 검토하여 최종적으로 법안으로 제정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FSA가 지난 10월에 발생한 ICO 관련 리스크를 강조하며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