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RBC 통신은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의 내부 문건에서 FSB와 텔레그램(Telegram)의 힘겨루기는 텔레그램 설립자 파벨 두로프(Pavel Durov)의 암호화폐 관련 계획으로부터 시작됐다고 전했다. 두로프는 현재 텔레그램 자체 발행 오픈 네트워크 프로젝트 톤(TON)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2018년 초 텔레그램은 두 번의 ICO를 통해 17억 달러에 달하는 자금을 조달한 바 있다.
러시아 언론, “러시아 당국의 ‘텔레그램 금지령’은 ICO 경계 차원의 조치”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