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러시아 TASS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폐 채굴 업체 BitBaza의 다니엘 자코몰킨(Daniel Zakomolkin) 대표는 “러시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채굴장이 시베리아의 크라스노야르스크에 세워질 예정”이라며, 해당 도시를 선택한 이유는 ‘에너지 효율과 비용 절감 차원’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이번 채굴장 설립에 30억 루블(약 4,800만 달러) 규모의 투자금이 투입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