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의 유력 벤처 캐피탈 전거펀드(真格基金, ZhenFund)의 공동 설립자 왕치앙(王强)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블록체인 기술은 기업 업무와 유기적으로 결합되거나, 신 개발 업무 등과 융합되어야만 효율이 보장된다”며 “그저 기술이 참신하다는 이유로 억지로 업무에 도입시키는 행위는 ‘체외 이식’과 다를 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