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트론(TRX) 설립자 저스틴 선은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최근 업계에 떠도는 루머에 대한 직접적인 입장을 밝혔다. 그는 “본인은 현재 중국 국경 내에서 정상적으로 회사를 운영 중이며, 공개 활동도 수차례 참석해 귀국 사실을 입증한 바 있다. 현재 트론 재단은 342억 TRX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앞선 2017년 12월 19일 공개 발표한 락업에 의한 보유량이다. 본인을 비롯한 재단 측은 시장에 영향을 줄 만한 어떠한 개입도 하지 않았음을 분명하게 밝힌다. 또, 현재 통용되고 있는 트론 지갑들은 모두 메이저 거래소의 핫, 콜드 월렛이며, 이는 몇몇 대형 투자자들의 개인 소유가 아닌, 전 세계 TRX 보유자와 투자자들이 거래소에 위탁한 공동소유 자산”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