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 중국 항저우 블록체인 산업원 런칭 행사에서 항저우 툰란 인베스트먼트(暾澜投资)의 이사장 야오용지에(姚勇杰)가 슝안(雄岸) 세계 블록체인 글로벌 펀드의 설립을 발표했다. 해당 펀드는 총 100억 위안(한화 약 1조 6927억원)의 규모로, 전거펀드(真格基金) 창시자 쉬샤오핑(徐小平)이 고문을 맡는다. 또한 펀드 매니저 회사를 설립하여 유명 엔젤투자자 리샤오라이(李笑来), 유명 블록체인 투자자 라오마오(老猫) 등의 인사가 펀드매니저를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