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외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팍스풀(Paxful)이 공식 채널을 통해 “아프리카는 본래 인구가 많고 시장 잠재력이 크다. 또, 대부분 아프리카 국가는 인플레이션과 같은 통화 문제를 안고 있으며, 비트코인은 이 같은 문제를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은 인터넷과 코인 지갑, 스마트폰 등 제한적인 장비만으로도 시장 참여자가 될 수 있는 낮은 진입장벽을 갖고 있어, 아프리카는 아시아에 이어 비트코인의 주요 마켓이 될 자질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