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블록체인 전문가 루어지아(罗佳)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토큰은 일종의 가치 매개로써 블록체인 경제 안에서 대규모, 고효율, 저비용의 생태계를 가능하게 만드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 인공지능(AI)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블록체인+인공지능+토큰’ 공식은 디지털 사회를 구성하는 기본 시스템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토큰은 인공지능에 대한 보상의 역할을 맡아 수행할 수도 있다”며, “블록체인 경제 생태계에서 토큰의 존재 여부는 시장의 수요에 따라 결정되며,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잘못된 상식”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