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일본상업연구팀이 투자자의 이익 보호와 ICO산업의 발전을 위해 정부에 엄격하지 않은 방식으로 ICO를 감독할 것을 제의했다. 블룸버그(Bloomberg)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FSA)은 몇 주 후에 해당 제의를 테스트 및 검토할 예정이다. 만약 계획대로 검토가 진행이 되어 제의가 가결될 시 ICO 감독안은 몇 년 내로 법규화될 것이며, 이는 일본의 암호화폐 지위를 다시 끌어올릴 것이다. 미즈호 연구기관(Mizuho Research Institute)의 연구원 켄지 하라시마는 "ICO는 혁신적 기술이며, 알맞는 감독규제 및 원칙을 동반하면 투자 자금 유치의 새로운 수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