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 16개 거래소로 구성된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협회"가 오는 4월 23일 발기식을 갖고 정식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협회는 "규칙 제정과 회원사에 대한 자율적인 감사, 규제 역할을 한다"라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해당 협회는 지난 3월 29일 등록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