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의 컴퓨터를 훔쳐 암호화폐를 채굴했던 비트코인 도둑 ‘Sindri Thor Stefansson’은 일전에 탈옥해 아이슬란드에서 스웨덴으로 도주했다. 영국 가디언일간에 따르면, Stefansson이 스웨덴으로 도주할 때 탑승했던 항공기에 아이슬란드의 총리도 동승한것으로 밝혀졌다. 작년 12월에서 올해 1월까지 고발된 안건 중, Stefansson은 총 600대의 채굴기를 훔쳤고, 그 가격은 200만 달러에 달한다. 경찰측은 현재까지 Stefansson의 공모자로 추종되는 22명을 체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