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온라인 매체 시사저널e에 따르면, UAE(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정부가 오는 6월 마지막 주 한국을 방문해 블록체인을 비롯한 제4차산업혁명 신기술 협업에 나서는 것으로 확인됐다. 무하마드 사디(Mohammed Shael Al Saadi) 두바이 경제개발센터 전략 분야(Strategic Affairs at Department of Economic Development) 대표, 마완 알자로니(Marwan Alzarouni) 두바이 복합상품거래소(Dubai Multi Commodities Centre‧DMCC) 대표, 사이드 알 하리(Saeed M. Al Hairi) 두바이 경찰본부 사이버범죄 총 책임자 등 두바이 주요 정부인사들은 16일 6월 말 한국을 방문해 ‘스마트 두바이(Smart Dubai)’ 도시계획을 위한 신기술 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