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간 4월 8일, 인터넷 금융 박물관이 공익 연구 플랫폼을 추진하여 사회적 인식을 넓히기 위해 중국 블록체인 응용 (북미) 연구 센터를 설립했다. 중국 절강대학 인터넷 금융 연구원장 번셩린(贲圣林), 디엔롱(Dianrong, 点融网)의 설립자 궈위항(郭宇航), 중국 금융 박물관 설립자 왕웨이(王巍), DCC(Distributed Credit Chain)의 설립자 스튜이 주(Stewie Zhu) 등의 인사가 참여하여 ‘블록체인의 기회와 감독’ 이라는 주제를 놓고 토론을 진행했다. 스튜이 주는 “중국의 블록체인 시장이 과소평가 되었다”며 “바록 현재 미국의 기술과 인재가 현저히 우세하지만 중국의 제3자 결제시스템, 개인 대출 등의 핀테크 영역의 경험은 미국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또 그는 “중국이 블록체인 영역의 많은 선구자가 핀테크와 블록체인을 융합하는데 노력하고, 중국과 미국은 핀테크와 블록체인을 결합하여 발전하는데 같은 노선을 걷고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