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라우트, 다크웹서 모네로 통한 회사기밀 거래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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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의 보안업체 스프라우트(Sprout)가 2017년 다크웹에서 발생한 역대 최대 기밀유출사건을 조사한 결과, 한 익명의 유저가 모네로(XMR, Monero)를 통해, 회사기밀을 유출한 정황을 포착했다. 모네로는 익명성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암호화폐로서, 비트코인보다 추적이 어려운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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