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Huobi Pro) 산하 블록체인 연구소의 위엔위밍(袁煜明) 소장은 “예전 부동산 가격 폭등을 받아들였던 마음가짐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히며 “70세대들은 평방미터당 10만 RMB(약 1,700만 원)의 가격으로 부동산을 판매하고 있으면서, 90세대들이 5만 RMB(약 850만 원)에 비트코인을 판매한다는 게 뭐가 문제라는 건지 잘 모르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