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최대 IT 기업 텐센트의 부회장을 역임했던 우쥔(吴军) 박사는 한 인터뷰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기초부터 연구하는 사람은 중국보다 해외에 많이 있다. 현재 블록체인 기술은 1세대인 비트코인을 넘어 이미 2세대에 접어들었다고 봐도 무방하며, 비트코인 자체는 확장성이 뒤떨어지는 블록체인 응용으로 이미 지고 있는 기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