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 당국이 폰지 사기를 계획한 것으로 보이는 용의자 두 명을 긴급 체포했다. 그들은 5000명의 피해자로부터 26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300개를 갈취했다. 인도 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플랫폼은 2016년 12월부터 투자를 유치했으며, 12% 이자를 제외하고도 투자자들에게 5%를 추가로 지급한다고 했으며, 다른 투자자에게 추천해 가입시키면 10%의 보너스를 추가로 지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