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N의 최신 소식에 따르면, 일본 거래소 Coincheck에서 도난당한 5.5억 달러 규모의 NEM 중, 대부분이 기타 암호화폐로 이미 세탁되었다고 밝혀졌다. 일본 Nikkei 신문에 의하면, 도쿄 네트워크 보안업체가 도난당한 NEM의 거래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대부분이 다크웹을 통해 세탁이 진행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보안업체 L Plus는 도난당한 NEM을 판매한 다크웹의 호스트 계좌를 조사한 바, 잔여 NEM이 0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다크웹은 2월 7일 운영을 개시하여 도난당한 NEM을 기타 다른 암호화폐로 교환하는 거래처로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