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 소개받고 드디어 Steemit 멤버가 된 "광스"라고 합니다.
(본명은 따로 있는데 어쩌다보니 주변에서 "광스", "꽝스"라고 불러주셔서 광스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의 취미는 사진찍기, 드론날리기, 롱보드타기, 비디오 찍고 편집하기, interaction design하기 등 입니다
원래 사진을 자주 찍어주는 편이라 사진 찍히는게 어색하네요..
저는 제가 하게 되는 경험들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일상에서 겪는 소소한 일들을 통해 즐거움을 느껴요. 종종 사람들이 특정 행동을 하게 되는 모습을 관찰하며 '어떤 요인이 저런 행동을 유발하는걸까?' 생각합니다. *한가지 예를 들면 분명 옆으로 밀어야 열리는 문 손잡이가 있는데, 손잡이 바로 위의 안내글씨 때문에 문을 밀려고 하는 사람을 보며 문 손잡이와 정보요소가 주는 문제점을 생각하는거죠~ *이 외에도 전자기기에 관심이 많아 이것 저것 직접 구매하며 제품이 나에게 주는 경험이 재미있어요..!
저는 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과 산업디자인의 UX(User eXperience)를 전공했어요. UX공부를 하면서 보통 UX라 하면 모바일 및 웹 어플 UI디자인 하는 것과 관련되어 있는 것 아닌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저는 UX, 즉 사용자가 경험(User eXperience)하게 되는 모든 것을 포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이든 특정 제품이든 어플 개선이든 문제점을 발견해서 개선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저의 욕심입니다)
사실 대학교 과정만으로 전문가가 되었다고 절대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스스로도 많이 부족하다 느끼며 계속 공부해야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있죠.
그래서 Steemit을 통해 다소 좀 포괄적이지만 제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모든 것을 나누어 볼까 합니다.
제가 말하는 모든 것이란, 제가 사용하는 제품, 물건을 사고 파는 경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사용 경험, 일상속 정보 요소에서 발견되는 문제점들 입니다..
사실 블로그도 처음 적어보고 이렇게 글 적는 것도 처음이라 이렇게 시작하는게 맞는지조차 모르겠어요..ㅠㅠ
Steemit 선배님들의 도움과 충고를 받고 점점 성장해갈게요~~
이상 광스의 인생 첫 블로그 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