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블로그를 시작한지 5일째 되는 날입니다.
무슨 컨텐츠를 시도하면 괜찮을까? 라고 고민하던중
일상생활과 잡다한 글도 글이지만 내가 자주 즐겨 듣는 노래를
소개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에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이곡을 들을때 마다 마음이 애절해 집니다.
현재 이별을 시작한.. 진행중인? 연인들의 감정 이랄까요..
최근에 이별하신 분들은 이 노래에 조금은 공감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옛 추억을 떠올리며 오늘의 노래를 감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