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 robotics 입니다.
오늘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어차피 업계 사람들 다 아는 환경 리스크를
왜 나는 매일 얘기할까.
블록체인이나 코인업계도
여기 있는 분들도 어차피 다 아는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고 있다면
좀더 도움되는 이야기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화 대사가 생각나네요.
끝나기 전까지는
끝난게 아니다.
아직 게임은 끝나지 않았어.
여러분의 땀과 눈물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길 바랍니다.
저 역시도 도움이 되는 방향을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