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NB-IOT 교육을 받았는데,
그 중 기억나는 거 몇 개 공유 드릴까 합니다.
LTE란 네트워크에서
EUTRAN 이라는
이름은 <규격> 을 뜻합니다.
<버전> 은 release 라고 쓰인 것이구요.
<만든 사람>은 3GPP 입니다.
LTE를 왜 알아야 되냐? 하면,
4G에서 완전 대세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WCDMA Wibro 등 별 기술이 다 혼용되어 있었거든요.
요새는 LTE 하나로 통일이기 때문에
일단 알아야 하는 기술이 되었다고 합니다.
LTE란 것은 release 8규격부터를 말하구요.
현재는 release 10 정도가 나와있다고 합니다.
LTE 중에서는
release 10가
iot로 쓰이는 기술이라고 하네요.
LTE의 가장 핵심 기술은
OFDMA 와 MIMO 라고 합니다.
LTE란 기술의 목적은
throughput 을 향상시키는 것인데요.
시간당 처리량 입니다.
즉, 빨리 많이 처리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왜 그러냐고 생각해보시면,
text 에서 음성, 동영상 등으로
변하고 있는 최신 트렌드를 생각해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IOT는 별로 그렇게 많은 양을 처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라즈베리파이 같은 걸 쓰거나, 다른 종류 CPU, GPU 좋은 거 써서 고용량 처리는 다르지만요.)
일반적인 간단한 IOT는 작은 데이터만 처리해도 됩니다.
예로 ) 스마트 미터기, 트래커, 전등 등을 드시는군요.
5G는 서비스 출시가 2019년 3월이 될 예정입니다.
즉, 스마트 폰에 들어가는 것요.
실제 5G 망 기술은 12월에 완료될 예정이에요.
(조금 딜레이 되고 있다는 설은 있습니다만... )
LTE의 BW(band- width)
즉, 대역폭은 최대 20M 입니다.
그런데 IOT는 그렇게 많은 양을
한 번에 처리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작은 양을 iot만 처리하면 됩니다.
그래서 이름도 NB- IOT죠.
narrow band - IOT 입니다.
당연히 LTE보다 좁은 대역폭을 가집니다.
사실 IOT 서비스는 3GPP이 시작한 게 아니죠.
Lora, Zigbee, Bluetooth, Zwave 등
많은 기술이 있었습니다.
3GPP는 LTE 대세를 이루면서
자신감을 얻었는지 NB-IOT도 하게 된 것 같다고?? 합니다.
LTE의 대역폭은
1,4,3,5,10,15,20 MHz 등 다양한데요.
작은 신호를 묶어서 사용합니다.
캐리어라고 합니다.
캐리어는
더 작은 sub - carrier 서브 캐리어라는 것을
뭉쳐서 만든 겁니다.
서브 캐리어는 15kHz 단위, 12개가 1 세트입니다.
LTE 최소 BW는 180kHz 입니다.
1 RC, (resource block) 라고 합니다.
LTE 단말을 개발할 경우에
LTE는 2by1 이라고 해서
안테나가 2개 들어가는데요.
5G가 되면
안테나가 16개나 들어간다고 합니다.
안테나가 많으면 => throughput이 올라갑니다.
즉, 더 많이 전송하게 될 수 있는 것이죠.
동영상 스티리밍을 끊김없이 전송가능. 뭐 그런 식입니다.
category라는 말이 있는데요.
이건 주로 안테나 개수와 관계가 있고요.
1.2.3.4.5. 등 등급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cat.M1 등등 이름이 나올 때
cat이 category를 말하는 겁니다.
(저는 고양이인 줄 알았습니다. ㅎㅎ)
LTE의 Uplink 와 Downlink.
우리가 가진 폰 (단말) => 기지국
으로 자료를 보내는 것을 Uplink 라고 합니다.
그리고 기지국에서 우리 폰(단말)로
자료를 받는 것을 Downlink 라고 합니다.
번호가 31까지 끊기잖아요.
여기까지가 FDD 방식이구요.
33번부터가 TDD 방식입니다.
뭐가 다를까요?
FDD는 Frequency 즉, 주파수로 분할하는 겁니다.
uplink 와 downlink가 주파수대역이 달라요.
즉, up과 down 이 둘다 있으면 주파수 대역이 2개가 돼져.
그런데 TDD는 time 즉, 시간으로 분할하는 겁니다.
Up. Down 모두 같은 주파수 대역을 써요.
즉, 1주파수로 up도 down도 가능해요.
옛날 무전기 같이, 내가 누를 때는 나만 말하는 것처럼
사용시간 나눠서 쓰는 거죠.
한국에서는 주로 FDD가 대세였는데요.
5G는 TDD구요. 세계적 추세는 TDD입니다.
중국은 TD-LTE를 사용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3GPP이 삽질 거듭 끝에
LTE를 IOT용으로 개발한 것이
LTE Cat NB1 (release 13 ) 입니다.
NB는 NB-IOT를 의미하져.
유럽에는 GSM을 쓰고 있었는데요.
IOT 용으로는 EC-GSM-IOT를 씁니다.
NB-IOT는 아까 말한대로
180kHz가 최소단위 입니다.
BW(대역폭)을 더 줄여버리면
TDD를 썼을 때 오랜시간 전송하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는 잘 안 한다고 해요.
뭐, 이제 여기까지 하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ㅎㅎㅎ
5G의 큰 예는 스마트 팩토리와 스마트 시티가 있다고 합니다.
L모사는 양산라인의 기계, 물류 분야에 적용하고 있고요,
스마트 시티는 고양시 자유로에 가로수 IOT를 설치하고 있다고 합니다.
5G IOT로 넘어오면
LTE-V라는 기술이 중요해질 거라고 하셨어요.
차량용 통신인데요.
제가 자율협력주행에서도 배운바가 있는
V2V 통신이었습니다.
Vehicle to Vehicle 즉, 차 대 차 통신이져.
정말 큰 시장이 열릴 것이라고 기대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3GPP의 다음 버전 IOT는
2020년에 (release 16)으로 발표가 된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