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제주에 신청했을 때, 진짜 노기대였습니다.
그냥 좀 개발도 좀 하고 좀 쉬고 하려고 갔어요.
근데 진짜 대박이더군요.
일단 사무실은 완전 특급 호텔 급이었구요.
담으로 숙소는 고급펜션이었습니다.
우와 사실 이런 대우를 처음 받아봐서
정말 놀랬습니다. 진짜 너무 좋더라구요. ^^
그리고 사업에서 새로운 기회가 연결되고
멋진 멤버도 만나게 되었고
거의 잊었던 운전도 다시 해내게 되었고
사업내부 정비도 하게 되었고
개발도 팍팍 늘었고
스팀잇에서만 보던 아론형도 실제로 만나게 되었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한라산 등반도 성공하고
참 진짜 좋은 일이 많았습니다. ^^
일주일만에 이 많은 행운이 일어난 게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이제 진짜
뭔가 엄청난 게 될 것 같네요.
아, 그리고
제주에 계신 분들 중에
창업하시는 분들은
JCUBE 사용할 수 있으니깐 많이 이용해주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첨단로 330 세미양빌딩 D동 2층)
메인로비만 이정도, 원두커피도 매일 한 잔씩 무료로 제공 됩니다. (직접 내려서 먹어요.)
4인 정도 들어갈
입구열린 공간이 2개.
그리고 쇼파있는 공간이 있고요.
휴식처가 남녀따로 2개.
세미나실이 3개. (아마, 4인 6인 8인)
회의실도 큰 거 1개.
중간에는 실내 테라스도 있습니다.
공간도 통로도 전부 큼직큼직한 게
진짜 맘 편하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