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 robotics 입니다.
오늘도 역사적인 순간을 눈 앞에 두고 있네요.
정확히는 9일이지만,
제 인생의 전기를 맞이합니다.
오늘의 PT에
다시 한 번
제 인생을 걸어야 합니다.
후 ~~~~~ 우 ~~~~~~
이건 아무리 해도 편안해지지가 않네요.
내용은 다행히
난제에 가까운 기술과제로
제 적성에 딱 맞는 내용입니다.
어려운 걸 쉽게 풀어내는 걸 좋아하는 변태성향이기 때문에
난제에는 최적화된 캐릭터가 아닐까 싶네요.
지난 PT에 망했던 부분인
사업성이 잘려나간 PT라서
매우 할만하긴 하지만
역시 제대로 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고
또다시 기도하는 심정입니다.
어떻게든 해내야 하는데요.
이건 매우 가시권에 있는 사업이라서
정말 우승 가능성이 100%에 가깝습니다.
뭐랄까 기분은
얕은 개울 위에 있는
탄탄한 돌 징검다리를 건너는 느낌이랄까요?
다행히 이미지랑 딱 맞네요.
개울만 건너면 우승입니다.
아~ 조금만 더 힘을 내서 징검다리만 건너면
이제 제 인생에 기적이 일어납니다.
이게 되면 길게 일할 수가 있습니다.
아아 그런 생각을 하고 나니깐
더 간절해집니다.
제발 PT 우승하길...
이제 나도 편안하게 길게 좀 일해보자 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