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분이랑 2시 약속이에요.
진짜 기도하는 마음으로 원고 고칠려고 근처 까페에 앉았습니다.
어제 쓴 원고에서 조금 더 수정할려구요.
콘셉트를 뭘로 잡을까 ... 고민입니다.
어제 스팀잇 올리다가 보니 말이 너무 복잡해진 것 같기도 해요. 좀더 단순 명쾌하게 바꿔야할 것 같아요.
많이 고민하고 미팅 잘해서 출판 계약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